등록된 사용후기

  1. 작성자
    wid******
    작성일
    26-05-31
    평점
    별5개

    카네이션 디테일이 정말 사랑스럽고 특별한 날 착용하기 좋아요.

    색감도 선명해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고 착용감도 편안해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쓰네요.

    어버이날 이벤트 코디에 포인트 주기 좋은 보넷이라 만족합니다

  2. 작성자
    tha********
    작성일
    26-05-29
    평점
    별5개

    귀요미 카네이션보넷

    사진촬영용으로 아주 딱일듯하고

    일상에 특별함으로 뽀인트주기 좋네요!

  3. 작성자
    dre********
    작성일
    26-05-21
    평점
    별5개

    어버이날은 물론 부모님 생신 등

    가족 행사마다 꼭 챙겨가네요

    넘 귀여워요

  4. 작성자
    ean*****
    작성일
    26-05-15
    평점
    별5개
    ​"귀여움이 치트키 수준": "어버이날 부모님 댁에 이거 씌워서 데려갔더니 용돈을 두 배로 주셨다", "아기가 꽃송이 그 자체가 된다"는 평이 가장 많습니다. 사진 촬영용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아요.
    ​외출 시 실용성: "아기들은 머리 숱이 적어 바람을 직접 맞으면 감기 걸리기 쉬운데, 귀까지 덮어주니 바람막이용으로 든든하다"는 후기가 많습니다. 유모차 산책 시 햇빛 가리개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.
    ​부드러운 소재: "아기 피부에 닿는 거라 걱정했는데, 면 소재가 부드러워 자극이 없다"거나 "신축성이 좋아 머리 조임이 덜하다"는 평이 주를 이룹니다.
    ​코디 아이템: 꼭 어버이날이 아니더라도 흰색 바디슈트나 원피스에 이거 하나만 씌워도 외출복 코디가 완성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.
  5. 작성자
    wog*****
    작성일
    26-05-07
    평점
    별5개

    어버이날 카네이션 보넷입고 시댁이랑 친정에 가면 어른들 너무 좋아하실것같아요.

    카네이션대신 아기꽃이 왔다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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